예약 발송과 대화형 알림
예약 발송과 대화 이어가기는 백엔드에서 부르는 기능이 아닙니다. 콘솔과 Manager 앱에서 사람이 쓰는 기능입니다.
왜 API가 아닌가
이 둘은 「보낼 내용을 코드가 이미 알고 있는」 상황이 아니라, 사람이 보고 판단해서 쓰는 자리입니다. 그래서 운영자 화면에만 열려 있습니다. API 키로 scheduled_at을 보내면 400 invalid_schedule, parent_message_id를 보내면 400 invalid_parent로 거절됩니다. 백엔드 연동은 한 번에 한 통씩, 바로 보내는 것만 하십시오.
scheduled_at → 400 invalid_schedule · parent_message_id → 400 invalid_parent예약 발송
콘솔에서 보낼 시각을 정해 두면 그때 나갑니다. Standard 이상에서 쓸 수 있고, Starter에서는 plan_required로 막힙니다. 정해진 시각에 매번 나가야 하는 알림이라면 예약이 아니라 백엔드의 스케줄러에서 발송을 부르는 편이 낫습니다.
대화 이어가기
ask로 물어서 답을 받은 뒤, 거기서 끝내지 않고 Manager 앱에서 되물을 수 있습니다. 수신자에게는 메신저처럼 한 줄기 대화로 보이고, 마지막에 마무리 메시지를 보내면 대화가 닫힙니다. 답장마다 누가 답했는지는 일반 ask와 같게 붙습니다.
대화 이어가기는 모든 요금제에 포함됩니다. 다만 되묻는 한 번도 발송 한 건이라 일별·월별 한도를 씁니다. 수신자의 답장은 한도를 쓰지 않습니다.
백엔드가 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
대화를 쓰더라도 코드 쪽은 달라지지 않습니다. 첫 ask를 보내고 응답을 읽는 것까지가 API의 몫이고, 그 뒤 되묻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.